콘솔 세대
가정용 콘솔은 한 게임기에 게임 하나만 담던 시절에서, 카트리지를 갈아 끼워 여러 게임을 즐기는 시절로 넘어가며 세대를 나눠 부르게 됐습니다. The Strong 박물관 기록에 따르면 1972년 마그나복스 오디세이가 첫 가정용 비디오 게임 콘솔이었고, 아타리는 1975년 고정 게임 하나짜리 홈 Pong 으로 가정 시장에 들어온 뒤 1977년 카트리지 교체형 Atari 2600 을 내놓아 "이 놀이 형태를 진짜로 대중화한" 회사가 됐습니다. 이 오디세이→홈 Pong→2600 의 흐름은 각 콘솔의 발매 사건을 근거로 gamechapters 가 관찰한 구분이며, 공식 명칭으로서의 "1세대·2세대" 표기를 특정 기관이 확정했다는 뜻은 아닙니다. 이 흐름은 1983년 닌텐도가 패미컴을 내놓으며 다음 세대로 넘어갔고(닌텐도 공식 연혁 — "Launched the home video game system, Family Computer System"), 1988년 세가가 16비트 메가드라이브를 내놓으며 또 한 세대가 갈렸습니다(세가 공식 연혁 — "16bit家庭用ゲーム機『メガドライブ』発売"). 두 전환 모두 gamechapters 가 각사 공식 연혁의 발매 사건을 근거로 관찰한 구분입니다.
연표
출처
- 스트롱 국립놀이박물관기관 자료museumofplay.org · blog/preserving-the-first-video-game-me… · 열람 2026-09-15
- 스트롱 국립놀이박물관기관 자료museumofplay.org · toys/atari-2600-game-system · 열람 2026-09-15
- nintendo.co.jp1차 자료nintendo.co.jp · corporate/en/history · 열람 2026-09-16
- sega.co.jp1차 자료sega.co.jp · company/history · 열람 2026-09-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