윌 라이트
윌 라이트는 헬리콥터로 폭격 임무를 수행하는 게임 Raid on Bungeling Bay(1984)를 만들면서, 정작 자신이 만든 맵 편집기로 건물을 짓는 쪽이 게임 플레이 자체보다 더 재미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. 이 경험에서 심시티(1989)를 구상했고, "플레이어에게 이기고 지는 법을 알려주는 대신, 원하는 결과가 무엇인지 스스로 정하게 뒀다"는 설계 철학을 남겼습니다. 제프 브라운과 함께 세운 맥시스가 개발하고 브로더번드가 유통했으며, 이후에도 심시티 2000(1993)·심카퍼(1996)·심즈(2000)·스포어(2008) 등 시뮬레이션 게임을 이어 만들었습니다.
연표
출처
- 스트롱 국립놀이박물관기관 자료museumofplay.org · games/simcity
- 스트롱 국립놀이박물관기관 자료museumofplay.org · blog/will-wrights-video-game-notebook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