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야모토 시게루
미야모토 시게루는 닌텐도의 무명 신입 사원이던 1981년, 북미에서 안 팔리던 재고 게임 Radar Scope 를 대신할 새 아케이드 게임을 급히 만들라는 지시를 받고 동키콩을 만들었습니다. 괴물 고래성성이가 건설 노동자의 연인을 납치한다는 줄거리를 붙여 아케이드 게임에 처음으로 이야기 구조를 넣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. 이 게임의 주인공 캐릭터는 후에 마리오가 됐습니다. 미야모토는 현재 닌텐도의 이사회 구성원으로, 공식 임원 명단에 "Executive Fellow and Representative Director, Member of the Board" 로 올라 있습니다.
연표
출처
- 스트롱 국립놀이박물관기관 자료museumofplay.org · games/donkey-kong
- nintendo.co.jp1차 자료nintendo.co.jp · corporate/en/officer